| 와이즈넛, 'AI 에이전트, 이제 개발 없이 대화로 만든다'… AI Festa 26서 관심 집중 | |||||
|---|---|---|---|---|---|
| 등록일 | 2026-10-13 | 조회수 | 47 | 이름 | 홍보팀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6’ 에이전틱 AI+X 특별관에 참가해 대화로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현장을 선보이며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와이즈넛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은 만들고 싶은 에이전트를 말로 설명하는 것만으로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봤다. 사용자가 원하는 업무를 말하듯 입력하면 AI가 필요한 도구와 처리 단계를 알아서 선택하고 연결해 업무 흐름을 자동으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에이전트를 만든 뒤에도 대화로 내용을 수정하거나 실행 조건을 바꿀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결과를 바로 검증할 수 있다. 이 같은 대화형 제작 방식은 최근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WISE Agent Labs)’에 적용된다.
현장 반응은 민간 기업을 중심으로 뜨거웠다.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 기업 실무 담당자들은 개발 인력 없이 현업 부서가 직접 에이전트를 만들고 고쳐 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들은 자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도입 방식은 물론 전사 확산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문의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현장에서 그간 축적해온 90건 이상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환경에 맞는 최적의 도입 방안과 운영 전략을 제시하고, △신한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도입이 시범 적용을 넘어 실제 업무 확산 단계로 접어들면서, 현업이 주도하는 에이전트 제작 환경에 대한 민간 시장의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후속 도입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산업별 맞춤형 에이전트 공급을 확대해 민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용성 대표는 "AI 에이전트 확산의 핵심은 에이전트를 만드는 주체가 개발자에서 업무를 가장 잘 아는 현업 실무자로 옮겨가는 데 있다"라며, “누구나 대화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기반으로 제작부터 운영, 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산업 현장에서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업무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WISE i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