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AI 에이전트 손쉽게 제작한다…GS인증 1등급 획득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AI 에이전트 제작을 위한 올인원 도구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기술 경쟁력과 높은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 선도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GS인증은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제도로, 기능성·신뢰성·사용성·성능효율성 등 전 평가 항목에 걸쳐 최고 수준의 요건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된다. WISE Agent Labs는 AI 에이전트 제작을 위한 올인원(All-in-One) 통합 도구다. 파편화되고 복잡한 AI 개발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해, 설계부터 개발, 학습, 검증, 운영관리, 개선까지 AI 에이전트 제작의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워크플로우 기반의 에이전트 빌더를 통해 전문적인 코딩 없이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복잡한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어, 개발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인다. 또한, 멀티 LLM, RAG, MCP 등 다양한 모델 및 외부 도구와의 유연한 연동을 지원해 맞춤형 AI 에이전트 제작이 가능하며, 학습 및 운영 성능에 대한 실시간 검증·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금융, 제조, 공공, 국방 등 산업 전반의 AI 에이전트 도입 수요에 폭넓게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WISE Agent Labs의 GS인증 1등급 획득을 발판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도 순차적으로 추진중에 있어, 향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면 별도의 입찰 없이 공공기관이 직접 구매·도입할 수 있어, 공공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공고히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WISE Agent Labs가 갖춘 기술적 완성도와 안정성이 국가 공인 기관을 통해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와이즈넛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와이즈넛,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 K-콘텐츠 트렌드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의 ‘글로벌 K-콘텐츠 트렌드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의 주관사업자로서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K-콘텐츠 데이터를 통합 수집·관리하여, AI 기반 지능형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와이즈넛은 데이터 수집 인프라부터 AI 분석 서비스 구현까지 기술 영역을 전담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자체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과 멀티모달 기능을 강화한 에이전트 특화 LLM ‘WISE LLOA Ultra(와이즈 로아 울트라)’의 핵심 기술을 적용한다. 본 사업은 OTT·웹툰·음악·SNS·뉴스 등 국내외 콘텐츠 채널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글로벌 트렌드와 팬덤, 흥행 예측, 감성 분석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양상을 다각도로 AI 분석하여,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시장의 맥락을 읽어내는 지능형 분석 체계를 구축한다. 와이즈넛은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현해, 향후 중소 콘텐츠 기업 및 유관 기관이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방대한 글로벌 콘텐츠 데이터를 자연어로 손쉽게 질문하고 즉각적인 전략 리포트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자체 데이터 분석 역량이 부족한 중소·신생 콘텐츠 기업에는 맞춤형 실무 인사이트와 리스크 관리 지원을 제공해, 해외 진출 의사결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즈넛은 콘진원과 19년간 이어온 협업 경험과 국내 최다 Agentic AI 구축 사업에서 확보한 콘텐츠 산업 도메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향후 서비스 고도화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강용성 대표는 “K-콘텐츠가 특정 지역을 넘어 글로벌 주류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현지 문화와 소비 트렌드를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시장 분석과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와이즈넛의 검증된 Agentic AI 기술력과 콘진원과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구축 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여, 콘텐츠 산업의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8
와이즈넛, 기업가치 제고계획 강화…현금배당·자기주식 매입·소각 연계한 총주주환원 정책 도입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27일 정정공시했다.이번 정정공시는 지난 3월 26일 제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구체화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 현금배당 ▲당기순이익의 60% 상당 자기주식매입·소각 ▲2027 회계연도 이후 당기순이익 기준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총주주환원 정책의 연례화다.와이즈넛은 2025년 주력 사업을 검색·챗봇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하며 관련 매출 70억 4,000만원을 올렸다. 전년 대비 660%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7억 3,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일부 프로젝트 발주 지연과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 코스닥 상장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상황에서도 17억 5,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회사는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기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결산 기준 현금배당 총액은 11억 1,300만원으로 전년 8억 6,200만원 대비 29.17% 늘었고,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현금배당성향은 63.51%를 기록했다.와이즈넛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를 현금배당하고, 당기순이익의 60%에 상당하는 금액을 자기주식 매입·소각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시된 비율대로 시행되면 현금배당액과 자기주식 매입금액을 합산한 초년도 총주주환원 규모는 해당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100% 상당이 된다.2027 회계연도 이후에는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례화할 계획이다.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을 직접 연계해 예측 가능한 중장기 자본정책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이번 계획은 2026회계연도 경영성과를 기준으로 차년도인 2027년부터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구체적인 비중과 규모, 시행 시기·방법은 매 사업연도 경영성과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회사는 기존 배당가능이익을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올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이익소각을 완료했다.와이즈넛은 이번 공시에서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는 자본배치 원칙도 제시했다. 산업별·업무별로 특화된 AI 에이전트 플랫폼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동시에, 안정적으로 창출되는 이익을 주주에게 적극 환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중장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이다.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는 “이번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단기적인 주가 대응이 아니라 AI 에이전트 사업의 성장성과 안정적인 이익 창출 역량을 실질적인 주주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이라며 “AI 에이전트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병행해 성장의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와이즈넛, 인사혁신처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적용 AI 에이전트 선보여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인사혁신처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통해, 성공적으로 구축한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 중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함께 개발했다. 해당 서비스에는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WISE LLOA)’와 RAG 기반 AI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WISE iRAG)’을 적용했다. 특히, 개인 인사·급여·복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 △선제적 알림 서비스 △설문조사 통계 분석 서비스 △나만의 AI 요약 서비스 △통합자료 검색 서비스 △3세대 챗봇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현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업무 혁신으로 스마트 근무 지원한다. 이날 서비스 시연을 맡은 와이즈넛 박건수 이사는 “이번 AI 에이전트의 핵심 차별점은 공무원 개인의 상황 정보를 인식해 맞춤형으로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는 것으로, 범용 상용 LLM 서비스와는 활용 방식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시범 오픈한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이 일선 기관으로부터 행정업무 부담 감소, 현장 편의성과 효율성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와이즈넛이 구축한 AI 에이전트까지 더해지면 시스템의 사용성과 업무 효용성이 한층 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 구축은 공무원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검증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사관리업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정 분야에 최적화된 도메인 특화 AI 솔루션을 지속 공급해 산업 전반의 AI 전환 수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사혁신처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은 40여 만 국가공무원이 사용하는 중앙행정기관 인사관리 플랫폼이다. 3개년에 걸쳐 추진된 이번 사업은 전략적 인사관리와 지능형 인사행정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2026-07-20
와이즈넛, 1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291,72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1,291,728주다. 소각 예정금액은 10,000,226,840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다. 소각 주식 수는 발행주식총수 13,106,609주의 약 9.85%에 해당한다.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수는 11,814,881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 17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바 있으며, 취득 완료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소각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소각은 기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목적과 주주가치 제고 방침을 이행하는 후속 조치다. 자기주식 소각은 발행주식 수 감소를 통해 주당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와이즈넛은 취득 자기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소각함으로써 향후 시장 재유통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행력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와이즈넛은 14년 연속 흑자를 이어온 안정적인 손익 구조와 재무 건전성을 기반으로 주주환원과 성장투자를 병행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말 총 약 11억 1,300만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데 이어, 2026년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와이즈넛은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중장기 밸류업 프로그램을 수립·제시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이익 실현을 기업가치 제고의 기본 전제로 삼고, 향후 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포함해 투자 재원 배분, 재무 안정성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밸류업 프로그램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정책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위해 회사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확정되면 관련 법규와 공시 기준에 따라 시장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해 회사가 약속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실행한 것”이라며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 성과가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장기업으로서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올해 굵직한 AI 에이전트 등 AX 전환 사업 등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이미 ▲한국고용정보원 AX 기반 국민체감 AI 고용서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사업과 같은 핵심 공공기관 레퍼런스를 확대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 B2B 시장에서도 업계 최다 수준인 80건 이상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레퍼런스를 쌓으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AI 에이전트 및 AX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이익 실현과 주주환원 확대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는 향후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 시장의 업무 혁신에도 기여하며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중장기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7-08
와이즈넛,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전기안전 특화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사적 AX를 목표로 한다.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해 내부 자료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전 임직원이 보안 염려 없이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웨이버스와의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26억 4,500만원 규모다. 본 사업은 온프레미스 멀티LLM·AI 인프라·AI 서비스·LLMOps 등 통합 AI 플랫폼 구축을 골자로 한다. 실무 서비스로는 출장·근태 통합 에이전트, 공사 내부문서 기반 질의응답, 부서별 자주 작성하는 업무 문서 초안 작성, 지능형 민원 대응 등을 제공하며, 감사시스템·MIS·KESCO-IN 등 내부 주요 시스템과의 연계로 임직원의 실질적인 AI 업무 활용도를 높일 전망이다.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에서 자체 고성능 LLM과 다수의 공공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전기안전 특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안전 전문용어 번역·요약·질의응답부터 내부 데이터 기반 RAG 구축, 개인화를 통한 나만의 AI 비서 및 민원 대응 서비스까지 임직원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AI 서비스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문서 특화 VLM 기반 지능형 전처리, 벡터 임베딩, RAG 등 핵심 기술을 전면 적용하여 표·이미지 등 복잡한 문서 구조를 자동 인식·처리하고, 자사의 LLMOps 플랫폼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기반 웹 관리 도구로 시스템 전반의 운영 효율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단순 반복 업무를 AI가 자동 처리하는 스마트 행정 환경을 구현하게 될 전망이다. 임직원은 기획·판단 등 고부가가치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며, 민원처리 시간 단축과 행정 업무 생산성 향상도 기대된다.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사업은 보안과 성능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공공 AI 도입의 현실적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라며, "온프레미스 멀티LLM 환경에서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집약해 전기안전 분야 AI 행정 혁신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와이즈넛, 행정안전부 ‘공공 AI 박람회’ 참가 성료…공공 AX 위한 AI 에이전트 전략 제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23일부터 24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AI 에이전트와 AI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이며 공공 AX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와이즈넛은 8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예산 및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청사진을 제시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 공공 AI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의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연계 개최된 행사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정보화 및 행정혁신 담당자 등이 참여해 공공분야 AI 전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삼성SDS, LG CNS,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등 국내 대표 AI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공공 AX를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와이즈넛 부스에는 행정 편의성과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AI 에이전트 도입을 구체화하려는 공공기관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와이즈넛은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AI 에이전트 올인원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등 핵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관별 맞춤형 1:1 전담 컨설팅을 진행해 실질적인 도입 계약 논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보안과 비용 효율성이 중시되는 공공기관 환경을 고려한 일체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한 제품으로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성능과 운영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이는 모든 데이터 처리가 내부 폐쇄망에서 이루어지는 온프레미스 구조로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보안을 충족하는 동시에, 고비용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높은 전력 및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운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기관 관계자들의 즉각적인 도입 검토가 잇따랐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공공 AX가 국가적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이번 박람회는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이 공공 행정 및 업무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준 자리”라며, “공공 시장 맞춤형 AI 에이전트 솔루션부터 고성능·고효율 AI 어플라이언스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공공 AX 확산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와이즈넛, 한국고용정보원 ‘AX기반 국민체감 AI고용서비스’ 사업 착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한국고용정보원의 'AX 기반 국민체감 AI 고용서비스 구축'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이달 착수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28억원 규모로, 컨소시엄은 와이즈넛, 지엔소프트, 소프트아이텍으로 구성됐으며, 사업기간은 2027년 6월까지 12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AI 고용서비스가 제각각의 기술 스택 위에서 분산 운영되고 데이터 자동화 체계도 갖춰지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수요자 맞춤형 AI 고용서비스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와이즈넛은 자연어 질의 기반 AI 일자리 검색·AI 메뉴 찾기·AI 검색 요약 등 검색 서비스를 비롯해, 구직자 이력 분석을 통한 자기소개서 자동작성·이력서 작성지원·취업가이드, 잡케어·직업심리검사 결과 요약 리포트 서비스가 포함한 AI 서비스 9종을 신규 개발한다. 또, 온·오프라인 채용채널 전반의 구인공고를 AI로 자동 수집·분석해 허위거짓 의심 공고를 탐지·등급화하는 점검 플랫폼도 신규 구축한다. 기존 AI 고용서비스는 와이즈넛의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를 통해 통합 운영·관리 체계로 전환된다. WISE Agent Labs는 AI 에이전트 제작을 위한 올인원 도구로서, 멀티 LLM·RAG·MCP 연동을 지원하며, 모델 등록부터 배포·성능 평가까지 AI 서비스 전 생명주기를 단일 체계로 관리한다. 와이즈넛은 2006년 워크넷 검색 구축을 시작으로, 고용24까지 20년간 한국고용정보원의 다양한 사업을 구축해오며, 고용 업무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20년간 고용 데이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이번 AX 전환 사업에 집약하겠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고용서비스 구현과 함께 고용정보원의 AI 역량 내재화까지 완성해 공공AI활용 선도기관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와이즈넛,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이사회 결의를 거쳐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6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3개월이며, 직접취득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와이즈넛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며, 취득한 자기주식은 관련 법령과 공시 기준에 따라 향후 시장 상황과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와이즈넛에 따르면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단순한 주가 안정 조치가 아니라, 회사의 펀더멘털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시장에 분명히 전달하기 위한 자본정책이다. 회사는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에 대응해 연구개발, 인재 확보, 영업 역량 강화, 전략적 M&A 등 매출 성장과 사업 규모 확대를 위한 투자도 병행할 계획이다. 와이즈넛은 안정적인 수익성과 유동성을 기반으로 성장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수익성 관리뿐 아니라 매출 규모 확대와 고객 기반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의 기반을 견고히 할 예정이다.또한, 와이즈넛은 안정적인 유동성 자산을 바탕으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이 선순환하는 자본배분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실제로 회사는 지난 2025년 말 주주 대상으로 총 약 11억 1,300만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주주친화 기조를 실행에 옮긴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자사주 취득 건은 정부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공시 및 원칙적 소각 제도화' 강화 흐름에 선제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상장사로서의 책임 경영을 실천하려는 목적도 있다.와이즈넛은 이번 자사주 취득을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AI 에이전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 외형 성장 전략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의 안정적인 수익성 기반을 유지하는 동시에, 공공·민간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AI 에이전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 고도화, 핵심 인재 확보, 영업 채널 확대, 신규 시장 진출 등 매출 성장을 위한 실행 과제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와이즈넛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와 함께 AI 에이전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기반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유동성 자산을 바탕으로 주주환원과 성장투자를 균형 있게 추진하며, 필요 시 AI 원천기술 확보, 우수 인재 영입,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M&A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와이즈넛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약 6,500개 고객 레퍼런스와 다년간 축적한 검색·자연어처리·지식관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사업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공공부문 생성형 AI 도입 확대, 기업 고객의 업무 자동화 수요 증가,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확산 등 시장 변화에 맞춰 AI 에이전트 사업을 회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관련 매출 비중과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중심 사업 전환의 성과를 시장에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투자자 커뮤니케이션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사업의 실제 적용 사례와 주요 수요처, 매출 구조, 반복 매출 확대 가능성 등을 시장에 단계적으로 공유하며 사업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강용성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미래 사업 경쟁력, 밸류업 추진 의지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매출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를 병행하겠다”며 “연구개발, 인재 확보, 영업 기반 확대, 전략적 M&A 검토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외형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AI 원천기술 확보 ▲우수 인재 영입 ▲신규 시장 진출 ▲영업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해 외형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M&A), 지분투자, 사업 제휴 등 다양한 성장 전략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2026-06-18
와이즈넛, K-뷰티 AX 주도…뷰티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 수주
도메인 특화 Enterprise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K-뷰티 산업에 새롭게 진출하며, 공공·금융·제조·국방에 이어 산업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특정 도메인에서 검증된 AI 에이전트 역량을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온 와이즈넛의 전략이 이번 수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와이즈넛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 AI 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의 뷰티 리테일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정부와 산업계로부터 도메인 AI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총 사업비는 30억 원 규모이며, 2027년까지 진행된다. 컨소시엄에는 국내 대표 뷰티 기업 LG생활건강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실제 커머스 환경을 실증 무대로 제공한다. AI 반도체 전문기업 퓨리오사AI는 자사 NPU로 온프레미스 고성능 추론을 맡고, 뷰티 테크 전문기업 트위닛은 도메인 특화 데이터 구축을 담당한다. 국내 최대 뷰티 기업이 직접 수요기관으로 나선 점은 와이즈넛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뷰티 AI 서비스가 머물러 있던 ‘구매 전 진단·추천’을 넘어서는 데 있다. 와이즈넛이 구현할 뷰티 리테일 특화 AI 에이전트는 실제 구매 이후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이탈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재구매를 유도해 재고를 스스로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람의 지시를 기다리는 도구가 아닌, 운영 목표를 이해하고 판단 및 실행하는 에이전트라는 점이 핵심이다. 와이즈넛은 본 사업에서 △뷰티 도메인 특화 LLM 모델 개발 및 파인튜닝 △멀티 에이전트 구성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및 RAG 기술 개발을 총괄한다. 특히 최근 멀티모달 기능을 강화한 도메인 특화 LLM 'WISE LLOA Ultra(와이즈 로아 울트라)'의 핵심 기술 역량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뷰티 리테일 기업이 재구매율 향상, 고객 이탈 방지, 재고 회전율 개선 등 즉시 체감 가능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LG생활건강과의 통합 실증을 토대로 중소·인디 브랜드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AI 도입 장벽을 낮춰, 뷰티 생태계 전반의 AX 확산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강용성 대표는 "트렌드 변동성이 높고 데이터 구조가 복잡한 뷰티 리테일에 와이즈넛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접목함으로써,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 AI 에이전트의 산업 간 확장성을 가시적인 성과로 입증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K-뷰티를 시작으로 전 산업으로의 도메인 확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단순 업무 지원을 넘어 기업의 운영 목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력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현재 공공 및 B2B 시장에서 70건 이상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K-뷰티 분야 진출을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와 함께, 퓨리오사AI와 전략적 협업으로 추진 중인 AI 어플라이언스 역시, 이번 실증을 발판으로 도입 문턱을 낮추고 향후 산업 전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