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대화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지자체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선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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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14 | 조회수 | 260 | 이름 | 홍보팀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31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손쉽게 AI 에이전트를 제작할 수 있는 고도화 기능을 선보이고 지자체 특화 AI 에이전트를 제시했다.
본 행사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최신기술을 지자체 행정에 반영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우
와이즈넛은 전시부스에서 지자체 및 공공기관 특화 AI에이전트에 대한 실시간 시연과 다양한 구축사례를 제시했다.
먼저, 간단한 대화만으로도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제작하는 고도화된 기능을 시연했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가 대화로 원하는 업무나 기능 또는 만들고 싶은 에이전트를 설명하면 자동으로 에이전트의 업무 흐름을 구성하도록 지원된다.
특히, 비전문가도 손쉽게 워크플로우를 만들거나, 이후에도 간단한 대화를 통해 기능을 추가하거나 조건을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 개발 없이 기관 업무 특성에 맞는 에이전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참관 공무원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이와 함께, △경기도청 △인사혁신처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광역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도입된 성공 AX사례 소개하며, 전국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를 제시했다.
아울러, 하반기 지자체 수요가 높은 축제 업무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도 소개했다. △실시간 민원응대와 축제 전후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축제 에이전트’ △축제 전 맞춤 홍보를 위한 '온라인 광고' 등 축제 전부터 사후 관리까지 단일 서비스 또는 통합 패키지로 선택할 수 있다.
강용성 대표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대국민 서비스의 최일선에 있는 만큼, 도입 성과는 현장에서 얼마나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행정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사용성 높은 AI 에이전트를 바탕으로 지자체 AX 확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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