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AI EXPO서 실질적 AX 위한 AI 에이전트 기술력 증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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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12 | 조회수 | 1320 | 이름 | 홍보팀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실제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솔루션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도입 방안과 운영 전략을 제시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전시부스에서는 △멀티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를 비롯해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등 핵심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의 시연과 함께 도입 전략 수립부터 운영 체계 설계까지 단계별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AI 에이전트 도입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인 공공기관 및 기업 실무 책임자들이 방문해 상세 도입 계획과 예산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졌다.
또한, 와이즈넛은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솔루션과 퓨리오사AI의 고성능·고효율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운영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폐쇄망 환경에서도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도입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구조와 실시간 구동 시연이 주목받았다. 보안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공공·금융 분야 관계자들의 상담이 집중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단순한 AI 성능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통제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었다”며, “AI 시장이 PoC 중심의 검토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AX 단계로 이동하는 가운데, 와이즈넛은 현장에서 검증된 에이전트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AI 에이전트 확산을 본격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산업별 특화 수요를 기반으로 전 산업 분야에 걸친 AI 에이전트 공급을 가속화하고, 실질적인 AX 성과를 창출하는 사업 전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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