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중소기업기술마켓 성료… 공공 맞춤형 AI 에이전트 도입 수요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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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23 | 조회수 | 1288 | 이름 | 홍보팀 |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2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AI 에이전트 도입 전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14개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의 1:1 매칭 컨설팅을 수행하며, 참가 기업 중 가장 많은 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공공 AX에 대한 기술 도입 니즈가 단순 검토를 넘어 실제 AI 에이전트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재확인했다. 재정경제부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정부의 AI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100여 개 이상의 주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60여 개의 AI 혁신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참여 기관들은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솔루션을 적극 발굴하고 실제 구매를 검토하는 등 실무 중심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공공 AX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였다. 와이즈넛은 전시 부스와 컨설팅 현장에서 각 기관의 특수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도입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즉각적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줄 AI 에이전트 실행 로드맵과 운영 구조를 중심으로 상담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우수한 AI 파트너를 발굴하려는 공공기관들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자리였다”며, “공공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중소기업기술마켓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 공공 판로를 적극 활용해 검증된 AI 에이전트 공급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소기업기술마켓 플랫폼은 131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해, 중소기업 제품의 기술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고 공공시장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수요기관은 플랫폼 내에서 기술 정보 확인부터 수의계약 등 신속한 도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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