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공공시장 향한 AI에이전트 전략 공개…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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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3-31 | 조회수 | 67 | 이름 | 홍보팀 |
- 생성형 AI 도입 전략과 공공기관 실제 사업 사례 집중 공개
- 상반기 출시 예정 ‘AI 에이전트 플랫폼’ 시연으로 현장 관계자들 큰 관심과 호응 이끌어
[2025-0331]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지난 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5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와이즈넛 기술을 통한 공공분야 생성형 AI 도입
전략을 선보였다.
올해는 와이즈넛을 포함해, 삼성SDS, 더존비즈온, 오라클, 한국레드햇 등 AI, 빅데이터 및 보안, 클라우드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전시 부스와
세션 발표에 참가했다.
먼저, 전시부스에서는 국내 최초 RAG(검색증강생성)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과 자체 개발한 ‘WISE LLM’을 소개했다. 또한, 와이즈넛이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AI 기술력이 집약된 공공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해, 견적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은 키워드 검색과 벡터검색이 동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기반의 국내 최초 검색증강생성 솔루션이다.
특히, △문서별 최적의 데이터 전처리 기술 △내부 데이터에 기반한 사용자
의도 파악 기술 △와이즈넛의 WISE LLM을 포함한 최신 LLM과의 유연한 연계 등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정확하고 안정적인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이어, 와이즈넛 김분도 전무(공공사업부문장)가 오후 3시 10분부터 30분간 Track1 AI·AX 세션에서 ‘공공분야 생성형 AI 도입 전략 및 사례’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김 전무는 먼저, 현재 공공분야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그간 업무 보안 등 제한이 있었던 공공기관 업무 환경의 기술적 대안으로 와이즈넛의 RAG기술을 접목한 최적의 생성형 AI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실제 사업을 진행한 △한국도로공사
△고용노동부 △한전KPS △NIPA 과제 등
생성형 AI 사업사례를 소개해 집중도를 높였다. 덧붙여, 공공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로의 발전 방향과 함께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직접 시연해, 발표
현장은 끝까지 공공기관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분도 전무는 “RAG 기술을 통한 생성형 AI 솔루션이 공공 시장에서 실질적인
업무혁신을 이끄는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의 집약체인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라며, “향후 출시 예정인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각 공공기관에
특화된 에이전트를 제공함으로써, 공공기관이 당면한 여러 과제를 해결하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그간 공공분야에서 수행해 온 다양한 생성형 AI 실증
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신뢰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조달정보개방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인공지능 검색, 챗봇, 수집 및 분석 솔루션 전 부문에 걸쳐 판매 실적 1위를 기록하며
공공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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