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전기안전 특화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사적 AX를 목표로 한다.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해 내부 자료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전 임직원이 보안 염려 없이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웨이버스와의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26억 4,500만원 규모다. 본 사업은 온프레미스 멀티LLM·AI 인프라·AI 서비스·LLMOps 등 통합 AI 플랫폼 구축을 골자로 한다. 실무 서비스로는 출장·근태 통합 에이전트, 공사 내부문서 기반 질의응답, 부서별 자주 작성하는 업무 문서 초안 작성, 지능형 민원 대응 등을 제공하며, 감사시스템·MIS·KESCO-IN 등 내부 주요 시스템과의 연계로 임직원의 실질적인 AI 업무 활용도를 높일 전망이다.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에서 자체 고성능 LLM과 다수의 공공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전기안전 특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안전 전문용어 번역·요약·질의응답부터 내부 데이터 기반 RAG 구축, 개인화를 통한 나만의 AI 비서 및 민원 대응 서비스까지 임직원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AI 서비스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문서 특화 VLM 기반 지능형 전처리, 벡터 임베딩, RAG 등 핵심 기술을 전면 적용하여 표·이미지 등 복잡한 문서 구조를 자동 인식·처리하고, 자사의 LLMOps 플랫폼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기반 웹 관리 도구로 시스템 전반의 운영 효율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단순 반복 업무를 AI가 자동 처리하는 스마트 행정 환경을 구현하게 될 전망이다. 임직원은 기획·판단 등 고부가가치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며, 민원처리 시간 단축과 행정 업무 생산성 향상도 기대된다.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사업은 보안과 성능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공공 AI 도입의 현실적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라며, "온프레미스 멀티LLM 환경에서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집약해 전기안전 분야 AI 행정 혁신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와이즈넛, 행정안전부 ‘공공 AI 박람회’ 참가 성료…공공 AX 위한 AI 에이전트 전략 제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23일부터 24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AI 에이전트와 AI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이며 공공 AX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와이즈넛은 8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예산 및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청사진을 제시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 공공 AI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의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연계 개최된 행사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정보화 및 행정혁신 담당자 등이 참여해 공공분야 AI 전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삼성SDS, LG CNS,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등 국내 대표 AI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공공 AX를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와이즈넛 부스에는 행정 편의성과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AI 에이전트 도입을 구체화하려는 공공기관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와이즈넛은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AI 에이전트 올인원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등 핵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관별 맞춤형 1:1 전담 컨설팅을 진행해 실질적인 도입 계약 논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보안과 비용 효율성이 중시되는 공공기관 환경을 고려한 일체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한 제품으로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성능과 운영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이는 모든 데이터 처리가 내부 폐쇄망에서 이루어지는 온프레미스 구조로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보안을 충족하는 동시에, 고비용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높은 전력 및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운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기관 관계자들의 즉각적인 도입 검토가 잇따랐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공공 AX가 국가적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이번 박람회는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이 공공 행정 및 업무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준 자리”라며, “공공 시장 맞춤형 AI 에이전트 솔루션부터 고성능·고효율 AI 어플라이언스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공공 AX 확산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와이즈넛, 한국고용정보원 ‘AX기반 국민체감 AI고용서비스’ 사업 착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한국고용정보원의 'AX 기반 국민체감 AI 고용서비스 구축'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이달 착수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28억원 규모로, 컨소시엄은 와이즈넛, 지엔소프트, 소프트아이텍으로 구성됐으며, 사업기간은 2027년 6월까지 12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AI 고용서비스가 제각각의 기술 스택 위에서 분산 운영되고 데이터 자동화 체계도 갖춰지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수요자 맞춤형 AI 고용서비스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와이즈넛은 자연어 질의 기반 AI 일자리 검색·AI 메뉴 찾기·AI 검색 요약 등 검색 서비스를 비롯해, 구직자 이력 분석을 통한 자기소개서 자동작성·이력서 작성지원·취업가이드, 잡케어·직업심리검사 결과 요약 리포트 서비스가 포함한 AI 서비스 9종을 신규 개발한다. 또, 온·오프라인 채용채널 전반의 구인공고를 AI로 자동 수집·분석해 허위거짓 의심 공고를 탐지·등급화하는 점검 플랫폼도 신규 구축한다. 기존 AI 고용서비스는 와이즈넛의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를 통해 통합 운영·관리 체계로 전환된다. WISE Agent Labs는 AI 에이전트 제작을 위한 올인원 도구로서, 멀티 LLM·RAG·MCP 연동을 지원하며, 모델 등록부터 배포·성능 평가까지 AI 서비스 전 생명주기를 단일 체계로 관리한다. 와이즈넛은 2006년 워크넷 검색 구축을 시작으로, 고용24까지 20년간 한국고용정보원의 다양한 사업을 구축해오며, 고용 업무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20년간 고용 데이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이번 AX 전환 사업에 집약하겠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고용서비스 구현과 함께 고용정보원의 AI 역량 내재화까지 완성해 공공AI활용 선도기관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와이즈넛,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이사회 결의를 거쳐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6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3개월이며, 직접취득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와이즈넛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며, 취득한 자기주식은 관련 법령과 공시 기준에 따라 향후 시장 상황과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와이즈넛에 따르면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단순한 주가 안정 조치가 아니라, 회사의 펀더멘털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시장에 분명히 전달하기 위한 자본정책이다. 회사는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에 대응해 연구개발, 인재 확보, 영업 역량 강화, 전략적 M&A 등 매출 성장과 사업 규모 확대를 위한 투자도 병행할 계획이다. 와이즈넛은 안정적인 수익성과 유동성을 기반으로 성장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수익성 관리뿐 아니라 매출 규모 확대와 고객 기반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의 기반을 견고히 할 예정이다.또한, 와이즈넛은 안정적인 유동성 자산을 바탕으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이 선순환하는 자본배분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실제로 회사는 지난 2025년 말 주주 대상으로 총 약 11억 1,300만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주주친화 기조를 실행에 옮긴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자사주 취득 건은 정부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공시 및 원칙적 소각 제도화' 강화 흐름에 선제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상장사로서의 책임 경영을 실천하려는 목적도 있다.와이즈넛은 이번 자사주 취득을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AI 에이전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 외형 성장 전략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의 안정적인 수익성 기반을 유지하는 동시에, 공공·민간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AI 에이전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 고도화, 핵심 인재 확보, 영업 채널 확대, 신규 시장 진출 등 매출 성장을 위한 실행 과제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와이즈넛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와 함께 AI 에이전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기반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유동성 자산을 바탕으로 주주환원과 성장투자를 균형 있게 추진하며, 필요 시 AI 원천기술 확보, 우수 인재 영입,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M&A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와이즈넛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약 6,500개 고객 레퍼런스와 다년간 축적한 검색·자연어처리·지식관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사업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공공부문 생성형 AI 도입 확대, 기업 고객의 업무 자동화 수요 증가,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확산 등 시장 변화에 맞춰 AI 에이전트 사업을 회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관련 매출 비중과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중심 사업 전환의 성과를 시장에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투자자 커뮤니케이션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사업의 실제 적용 사례와 주요 수요처, 매출 구조, 반복 매출 확대 가능성 등을 시장에 단계적으로 공유하며 사업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강용성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미래 사업 경쟁력, 밸류업 추진 의지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매출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를 병행하겠다”며 “연구개발, 인재 확보, 영업 기반 확대, 전략적 M&A 검토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외형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AI 원천기술 확보 ▲우수 인재 영입 ▲신규 시장 진출 ▲영업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해 외형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M&A), 지분투자, 사업 제휴 등 다양한 성장 전략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2026-06-18
와이즈넛, K-뷰티 AX 주도…뷰티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 수주
도메인 특화 Enterprise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K-뷰티 산업에 새롭게 진출하며, 공공·금융·제조·국방에 이어 산업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특정 도메인에서 검증된 AI 에이전트 역량을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온 와이즈넛의 전략이 이번 수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와이즈넛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 AI Agent 융합·확산 지원사업'의 뷰티 리테일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정부와 산업계로부터 도메인 AI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총 사업비는 30억 원 규모이며, 2027년까지 진행된다. 컨소시엄에는 국내 대표 뷰티 기업 LG생활건강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실제 커머스 환경을 실증 무대로 제공한다. AI 반도체 전문기업 퓨리오사AI는 자사 NPU로 온프레미스 고성능 추론을 맡고, 뷰티 테크 전문기업 트위닛은 도메인 특화 데이터 구축을 담당한다. 국내 최대 뷰티 기업이 직접 수요기관으로 나선 점은 와이즈넛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뷰티 AI 서비스가 머물러 있던 ‘구매 전 진단·추천’을 넘어서는 데 있다. 와이즈넛이 구현할 뷰티 리테일 특화 AI 에이전트는 실제 구매 이후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이탈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재구매를 유도해 재고를 스스로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람의 지시를 기다리는 도구가 아닌, 운영 목표를 이해하고 판단 및 실행하는 에이전트라는 점이 핵심이다. 와이즈넛은 본 사업에서 △뷰티 도메인 특화 LLM 모델 개발 및 파인튜닝 △멀티 에이전트 구성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및 RAG 기술 개발을 총괄한다. 특히 최근 멀티모달 기능을 강화한 도메인 특화 LLM 'WISE LLOA Ultra(와이즈 로아 울트라)'의 핵심 기술 역량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뷰티 리테일 기업이 재구매율 향상, 고객 이탈 방지, 재고 회전율 개선 등 즉시 체감 가능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LG생활건강과의 통합 실증을 토대로 중소·인디 브랜드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AI 도입 장벽을 낮춰, 뷰티 생태계 전반의 AX 확산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강용성 대표는 "트렌드 변동성이 높고 데이터 구조가 복잡한 뷰티 리테일에 와이즈넛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접목함으로써,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 AI 에이전트의 산업 간 확장성을 가시적인 성과로 입증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K-뷰티를 시작으로 전 산업으로의 도메인 확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단순 업무 지원을 넘어 기업의 운영 목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력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현재 공공 및 B2B 시장에서 70건 이상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K-뷰티 분야 진출을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와 함께, 퓨리오사AI와 전략적 협업으로 추진 중인 AI 어플라이언스 역시, 이번 실증을 발판으로 도입 문턱을 낮추고 향후 산업 전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와이즈넛, 멀티모달 AI 에이전트 대응 강화… LLM 라인업 확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멀티모달 기능이 강화된 ‘WISE LLOA Ultra(와이즈 로아 울트라)’를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4단계로 확대하고, 산업 현장형 AI 에이전트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최근 AI 에이전트 시장은 단순 텍스트 기반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공공·금융·제조 등 산업 현장에서는 문서뿐만 아니라 이미지·영상·설비 화면 등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와이즈넛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WISE LLOA’ 라인업에 멀티모달 기능이 강화된 ‘Ultra’ 버전을 추가했다. 이로써 업무 복잡도와 데이터 규모, 운영 환경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한 AI 에이전트 체계를 완비했다. 기존 ‘WISE LLOA’는 △기본형 AI 응답 중심의 ‘Core’ △업무 자동화 및 고도화 응답 중심의 ‘Pro’ △심층 추론 및 대용량 데이터 분석 중심의 ‘Max’로 구성되어 왔다. 이번에 추가된 ‘WISE LLOA Ultra’는 이미지·영상 데이터 분석과 시각 객체 인식, 동적 맥락 추론까지 지원하는 멀티모달 기능이 탑재된 최상위 모델이다. 와이즈넛은 이번 라인업 강화를 기점으로 단순 텍스트 기반 AI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즉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WISE LLOA를 자사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및 RAG 솔루션과 연계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AI 에이전트 공급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공·산업안전·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현장 중심의 AX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각 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을 강화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전문 조직 및 사업 역량을 전방위로 확보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용성 대표는 “기업 AI 시장은 이제 단순히 더 똑똑한 모델 경쟁을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다양한 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며, “WISE LLOA Ultra는 텍스트를 넘어 산업 현장의 다각적인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이며, 멀티모달 기반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4
와이즈넛, AI 에이전트 1분기 매출 전년比 폭발적 성장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15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와이즈넛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53.9억 원 대비 33.8% 증가했다. 재무 건전성 측면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하였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영업이익은 26.5억 원, 당기순이익은 25.6억 원 대폭 개선되며, 전반적인 손익 구조의 개선 흐름을 보였다. 이는 AI 에이전트 중심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맞물린 결과다. 특히 이번 분기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AI 에이전트 부문의 가파른 성장세다. AI 에이전트 부문 1분기 매출은 3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0.7억 원 대비 4,274% 이상 증가했다. 전체 매출 내 비중 역시 지난해 1.3 % 수준에서 올해 43.3%까지 크게 확대되며, 와이즈넛의 핵심 성장 동력이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됨을 보여줬다. 이는 그간 시장에서 검토 및 도입 단계에 머물렀던 AI 에이전트 사업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과거 레거시 사업군이 AI 에이전트 영역으로 흡수 및 전환되는 과정에서 매출 구조의 선순환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와이즈넛은 공공 및 금융·제조·유통 등 B2B 시장 전반에 걸쳐 업계 최다 70건 이상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 대상 업셀링은 물론 인접 산업군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또한, 보안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공공 및 B2B 시장을 겨냥해,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술과 국산 NPU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망 분리 환경에서도 구동 가능한 고성능 폐쇄형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1분기 실적은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의 시기를 지나 매출과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공공 및 B2B 시장에서는 이제 단순히 똑똑한 AI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AI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와이즈넛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와 운영 중심의 AX 전략을 기반으로 산업별 시장 확대와 실적 성장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와이즈넛, AI EXPO서 실질적 AX 위한 AI 에이전트 기술력 증명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실제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솔루션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도입 방안과 운영 전략을 제시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전시부스에서는 △멀티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를 비롯해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등 핵심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의 시연과 함께 도입 전략 수립부터 운영 체계 설계까지 단계별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AI 에이전트 도입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인 공공기관 및 기업 실무 책임자들이 방문해 상세 도입 계획과 예산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졌다. 또한, 와이즈넛은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솔루션과 퓨리오사AI의 고성능·고효율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운영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폐쇄망 환경에서도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도입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구조와 실시간 구동 시연이 주목받았다. 보안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공공·금융 분야 관계자들의 상담이 집중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단순한 AI 성능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통제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었다”며, “AI 시장이 PoC 중심의 검토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AX 단계로 이동하는 가운데, 와이즈넛은 현장에서 검증된 에이전트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AI 에이전트 확산을 본격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산업별 특화 수요를 기반으로 전 산업 분야에 걸친 AI 에이전트 공급을 가속화하고, 실질적인 AX 성과를 창출하는 사업 전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12
와이즈넛, AI EXPO 참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직접 써보고 결정한다”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와 산업별 도입∙운영 사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로 강력한 비즈니스 혁신을 경험하세요’를 주제로, 각 비즈니스에서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는 자사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는 참관객에게 도입부터 운영, 확산까지 단계별 최적의 도입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에이전트 실행부터 지능엔진, 운영까지 통합된 형태의 △멀티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를 필두로, △AI 에이전트 제작 올인원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RAG 기반 AI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등 자사의 핵심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고성능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도 시연도 준비되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데, 이는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과 RAG 기술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통합한 온프레미스형 AI어플라이언스로,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운용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또한, 그간 독보적으로 축적해온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 시연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설문 및 상담 참여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강용성 대표는 “AI 기술은 이미 성능 경쟁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통제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운영의 시대’로 진입했다”라며, “기업 환경에서는 단순히 똑똑한 AI보다, 규정과 맥락을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AI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니라,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했을 때 어떻게 통제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까지 포함한 실행 기준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PoC를 넘어 실질적인 AX로 전환하려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도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9회차 열리는 AI EXPO KOREA(국제인공지능대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전시회로, 와이즈넛 전시부스는 A홀 Q01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6-04-29
와이즈넛, 중소기업기술마켓 성료… 공공 맞춤형 AI 에이전트 도입 수요 확인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2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AI 에이전트 도입 전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14개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의 1:1 매칭 컨설팅을 수행하며, 참가 기업 중 가장 많은 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공공 AX에 대한 기술 도입 니즈가 단순 검토를 넘어 실제 AI 에이전트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재확인했다.재정경제부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정부의 AI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100여 개 이상의 주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60여 개의 AI 혁신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특히, 참여 기관들은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솔루션을 적극 발굴하고 실제 구매를 검토하는 등 실무 중심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공공 AX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였다.와이즈넛은 전시 부스와 컨설팅 현장에서 각 기관의 특수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도입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즉각적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줄 AI 에이전트 실행 로드맵과 운영 구조를 중심으로 상담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우수한 AI 파트너를 발굴하려는 공공기관들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자리였다”며, “공공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중소기업기술마켓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 공공 판로를 적극 활용해 검증된 AI 에이전트 공급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중소기업기술마켓 플랫폼은 131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해, 중소기업 제품의 기술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고 공공시장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수요기관은 플랫폼 내에서 기술 정보 확인부터 수의계약 등 신속한 도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