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공공시장 향한 AI에이전트 전략 공개…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 생성형 AI 도입 전략과 공공기관 실제 사업 사례 집중 공개 - 상반기 출시 예정 ‘AI 에이전트 플랫폼’ 시연으로 현장 관계자들 큰 관심과 호응 이끌어 [2025-0331]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지난 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5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와이즈넛 기술을 통한 공공분야 생성형 AI 도입 전략을 선보였다. 올해는 와이즈넛을 포함해, 삼성SDS, 더존비즈온, 오라클, 한국레드햇 등 AI, 빅데이터 및 보안, 클라우드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전시 부스와 세션 발표에 참가했다. 먼저, 전시부스에서는 국내 최초 RAG(검색증강생성)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과 자체 개발한 ‘WISE LLM’을 소개했다. 또한, 와이즈넛이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AI 기술력이 집약된 공공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해, 견적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은 키워드 검색과 벡터검색이 동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기반의 국내 최초 검색증강생성 솔루션이다. 특히, △문서별 최적의 데이터 전처리 기술 △내부 데이터에 기반한 사용자 의도 파악 기술 △와이즈넛의 WISE LLM을 포함한 최신 LLM과의 유연한 연계 등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정확하고 안정적인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이어, 와이즈넛 김분도 전무(공공사업부문장)가 오후 3시 10분부터 30분간 Track1 AI·AX 세션에서 ‘공공분야 생성형 AI 도입 전략 및 사례’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김 전무는 먼저, 현재 공공분야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그간 업무 보안 등 제한이 있었던 공공기관 업무 환경의 기술적 대안으로 와이즈넛의 RAG기술을 접목한 최적의 생성형 AI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실제 사업을 진행한 △한국도로공사 △고용노동부 △한전KPS △NIPA 과제 등 생성형 AI 사업사례를 소개해 집중도를 높였다. 덧붙여, 공공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로의 발전 방향과 함께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직접 시연해, 발표 현장은 끝까지 공공기관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분도 전무는 “RAG 기술을 통한 생성형 AI 솔루션이 공공 시장에서 실질적인 업무혁신을 이끄는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의 집약체인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라며, “향후 출시 예정인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각 공공기관에 특화된 에이전트를 제공함으로써, 공공기관이 당면한 여러 과제를 해결하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그간 공공분야에서 수행해 온 다양한 생성형 AI 실증 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신뢰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조달정보개방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인공지능 검색, 챗봇, 수집 및 분석 솔루션 전 부문에 걸쳐 판매 실적 1위를 기록하며 공공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25-03-31

와이즈넛, “2025 WISE Edge”개최 …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AI 에이전트 플랫폼, 25년 상반기 중 출시 예정 - B2B 맞춤형 AI 에이전트 시장 공략 박차 - B2B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위한 높은 수준의 핵심 구성 요소 보유 LLM 기반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18일 글래드 여의도에서 “2025 WISE Edg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Empowering human with AI agents’로, AI 에이전트와 인간의 협력을 통해 인간이 가진 본연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와 장정훈 CTO(연구소장), 김분도 공공사업부문장이 연사로 나서 와이즈넛의 AI 사업 전략 및 기술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며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과 함께, 향후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먼저, 강용성 대표가 ‘Empowering Human with AI Agents’를 주제로 포문을 열며, 인간의 노동력이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초효율로 전환되는 시대에 돌입했음을 강조했다. 강용성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각 산업과 업무에 도입됨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AI는 단순히 똑똑한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함께 ‘일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B2B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현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LLM만이 아니라, 도메인 날리지(Domain Knowledge), RAG와 같은 핵심 구성요소들 또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행사에서 와이즈넛이 지난 25년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축적한 도메인 지식과 노하우, RAG 기술력, 그리고 국내 최고 자연어 처리 기술이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와이즈넛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강조하며, B2B 맞춤형 AI 에이전트 분야에서도 최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이어진 발표에서, 장정훈 CTO는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 생성형 AI와 RAG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주제로, AI 에이전트에 적용된 핵심 기술을 상세히 소개하며 그 혁신적인 가능성을 조명했다. 특히, 이날 와이즈넛이 공개한 AI 에이전트 플랫폼은 다양한 고객 업무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핵심 기술인 △추론(Reasoning)과 △핵심 지능(Core Intelligence), △그래프 서치(Graph Search)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추론(Reasoning)은 업무 수행 전략을 수립하고, 지식과 맥락을 분석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린 후, 이를 에이전트 도구를 활용해 실행하는 과정이다. 핵심 지능(Core Intelligence)은 자체 개발한 WISE LLM과 최신 검색 기반 생성(RAG)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내 최고의 검색 솔루션을 보유한 와이즈넛의 RAG 기술은 기존 벡터와 자연어처리 기반 하이브리드 서치 기술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Mixture of Retrieval Models를 적용하고, 여기에 그래프 서치(Graph Search) 기술까지 융합해 더욱 의미 있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됐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CTO는 기업의 레거시 시스템과 조직의 특성 및 문화, 조직도, 내부 규정 등에서 데이터 간의 관계를 자동으로 지식화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까지 구현하는 와이즈 하이퍼그래프(WISE Hypergraph) 기술을 통해 B2B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와이즈넛은 자체 개발한 ‘WISE LLM 70B’ 모델과 딥시크(Deepseek)의 Distillation R1 70B 모델을 비교한 자체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여 정밀성, 포괄성, 독해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증명한 바 있다. 특히, 독해 능력 부문에서는 약 20% 높은 성능 우위를 보이며, 복잡한 고객 환경에서도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기술적 강점을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산업별 생성형 AI 도입 전략 및 사례 발표는 김분도 공공사업부문장이 맡았다. 현재 산업분야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와이즈넛이 그간 구축한 △한국도로공사 △고용노동부 △한전KPS △NIPA 과제 등 생성형AI 사업 사례를 소개했다. 더 나아가 해당 자리에서 와이즈넛이 구현하고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최초 공개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적용가능한 현실적이고 가시적인 활용사례를 선보여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용성 대표는 “오늘 올해 상반기 중 신규 출시를 앞두고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개한 것은,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실질적 혁신을 와이즈넛만의 이야기로 먼저 보여드리고자 함이었다”며, “지난 25년간 그랬듯, 와이즈넛이 선보일 AI 에이전트로의 새로운 여정을 지켜봐 달라”라고 말했다.
2025-03-18

AI 에이전트 사업 강화…와이즈넛, 2025년 상반기 공개채용 실시
- 26일까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주요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 가능- IT개발 분야 채용을 통해 생성형 AI 사업에 적극 드라이브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미래 AI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5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와이즈넛 상반기 공개채용은 AI에이전트와 생성형 AI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검색 및 챗봇 사업 등 주력 부문을 견고히 하기 위해 AI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빠르게 선점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공채는 △솔루션개발직 △연구개발직(R&D) 직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3월 10일(월)부터 26일(수)까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직군별 코딩테스트, 1,2차 면접(실무/임원),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절차를 통과한 최종합격자는 5월경 입사하여 직무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업력 25년간 국내 최고 수준의 자연어처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약 5,500여 고객사에 엔터프라이즈 검색, 챗봇, 생성형AI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선도기업이다. 올해 1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바 있다. 회사는 국내 최초 LLM 기반 RAG(검색증강생성)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선보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자체 내재화한 WISE LLM과의 연계를 통해 생성형 AI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와이즈넛은 ‘WISE AGP(AI 에이전트 생성 플랫폼)’를 기반으로 전 산업과 업무에 최적화된 B2B AI 에이전트를 공급하여, 비즈니스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기업과 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최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IT시장 채용 역시 축소되어가는 상황에서, 와이즈넛은 인공지능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대표 기업으로서 핵심 인재를 확보하고 직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며, ”와이즈넛과 함께 생성형 AI 시장을 이끌어갈 도전적이고 역량 있는 IT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회사 채용 관계자는 “직원들의 유연한 근무환경 및 생활 편의를 위해 △유연근로제 △시간단위 연차 사용 △연100만원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직원 주택대출지원 등과,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직무/외국어역량교육 △무제한 도서구입 등에 전액 비용을 지원하며 직원과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복지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와이즈넛은 1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 설명과 현장 면접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인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5-03-12

와이즈넛, 플리토와 생성형AI 기술 공동 연구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적극 타진…점진적 매출 확대 기대 - 다국어 데이터와 생성형AI기술의 결합을 통해 도메인 특화 LLM 개발 및 RAG기반 AI번역 기술 고도화 AI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이 인공지능 언어 데이터 전문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 300080)과 생성형AI 기술 공동 연구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 7일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에 위치한 플리토 일본 지사에서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양사는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생성형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와이즈넛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의 생성형AI 기술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도해봄으로써, 점진적인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체결된 협약사항은 ▲국내 최초 RAG솔루션인 WISE iRAG와 플리토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접목한 공통 상품 출시 및 영업 ▲도메인 특화 인코딩 방식의 LLM 공동 연구 및 활용 ▲일본 시장을 위한 언어 데이터 및 현지화 프로젝트 진행 ▲양사 기술을 기반한 국내외 시장 발굴 및 프로젝트 협력 등이 골자다. 와이즈넛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선 RAG와 같이 자사가 보유한 에이전트 핵심요소들을 플리토의 언어 데이터 및 AI 통번역 기술과 연계하여 AI 음성 에이전트를 포함한 다양한 비즈니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다국어와 음성에 대한 니즈가 필요한 특화 산업을 대상으로 RAG를 접목한 다양한 맞춤형 AI 언어 데이터 솔루션을 집중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이를통해, 양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기술 그리고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며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플리토 이정수 대표는 “이번 협약이 고품질 언어 데이터와 첨단 AI 기술 결합을 통한 차별화된 시너지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혁신적인 AI 언어 데이터 기술 개발로 일본, 동남아,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K-AI 기술 역량과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두 분야를 대표하는 양사의 이번 협력은 독보적인 시장의 큰 흐름을 만들어 내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와이즈넛의 RAG 및 생성형AI 기술력과 플리토의 언어 데이터 기술 및 글로벌 사업 노하우를 통해 국내외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K-AI기업으로서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5년 1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와이즈넛은 2000년 설립된 국내 대표 인공지능(AI)기업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자연어처리기술 기반 엔터프라이즈 검색, 챗봇 사업을 통해 국내 시장 1위를 선점해왔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RAG 솔루션 ▲WISE iRAG V2와 자체 내재화한 ▲WISE LLM 기술을 접목해 생성형AI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와이즈넛 고유 에이전트 생성 플랫폼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2025-03-10

와이즈넛, 국내 최초 RAG솔루션 ‘WISE iRAG V2’ 출시
- 전처리·벡터검색·디스크 기반 DB 등 핵심 성능 강화,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 가속화- 오는 1월 24일 코스닥 상장 목전, 매출 상승을 위한 신제품 발표 AI에이전트 전문기업 (주)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국내 최초 RAG솔루션 ‘WISE iRAG V2’를 23일 정식 출시했다.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은 지난 2023년 11월 와이즈넛이 독자 개발한 국내 유일 단일 패키징 솔루션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를 검색해 LLM이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있게 하는 국내 최초 검색증강생성 솔루션이다. 출시 이후 공공 및 민간 산업에 다양한 실증사업들을 진행하며 한국도로공사, 화성시청 등 우수한 성공 레퍼런스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 점유 확보와 함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는 생성형AI 시장이 확대될수록 엔터프라이즈(B2B) 시장에서 생성형AI를 문제없이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데에 안전성과 품질, 정확도를 좌우하는 가장 큰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넛이 RAG시장에서 독보적인 이유는 바로 국내 검색 시장 1위이기 때문이다. 생성형AI가 기업 내부 지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이 RAG인데, 여기서 결국 사용자의 질문에 적절한 문서를 잘 찾아와야 하는 검색 기술이 가장 중요할 수밖에 없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WISE iRAG V2’는 기존 버전대비 △전처리 기능 강화 △벡터검색모델 정확도 향상 △하이브리드 검색 성능 강화 △사용자 중심 관리도구 고도화 등 RAG의 핵심 성능을 좌우하는 기능들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5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분야의 검색 사업을 해온 와이즈넛의 노하우가 반영된 하이브리드 검색 기술은 이번 V2에서 타 업체와 가장 차별이 되는 요소다. 또한, 자체 튜닝한 벡터검색 모델을 탑재하며 경쟁력을 높였는데, 이를 통해 고차원의 벡터를 활용하여 문장의 길이와 상관없이 최대 8,000어절까지 앞뒤 단어들간 의미 파악이 가능해 검색 정확도를 높였다. 이는 어절 단위의 벡터검색으로 약 500어절 정도 인지가 가능한 타 업체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능 차이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기존 ‘WISE iRAG’의 장점 중 하나였던 하이브리드 검색 성능을 벡터DB를 활용하여 카테고리 검색, 권한 처리 등의 기능과 관리도구 내 RAG에 최적화된 Ops(학습데이터 관리) 기능을 탑재하며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지난 1년간 와이즈넛이 다양한 사업 경험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와 시장의 요구를 WISE iRAG V2에 집약하여 개발된 솔루션”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별, 업무별 특화된 AI에이전트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에게 더욱 신뢰 높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GS인증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이며, 오는 1분기내 국내 최초 GS인증을 획득한 RAG 전문 솔루션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2000년 설립 후 20여년 이상 검색 SW를 공급해 온 기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는 AI에이전트 기업 최초 1월 24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년간 축적해온 실전 노하우들과 AI기술력을 발판삼아 새로운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5-01-23

와이즈넛, 24일 코스닥 상장 예정…’주주가치 극대화할 것’
- 상장 통해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 전략 적극 실행할 계획- 20일 납입 거쳐 24일 코스닥 상장 예정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코스닥 시장에 24일 상장할 계획으로, 상장 이후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 가치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2000년 5월 설립된 와이즈넛은 지난 24년간 자연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국내 최고의 B2B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오랜 업력 기반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탁월한 고객사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더 큰 성장을 위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특히, 와이즈넛은 AI 소프트웨어 업계의 유일한 흑자 기업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재무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352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을 기록하며 1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신제품 연구개발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인해 공모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이번 상장을 계기로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전략을 적극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상장 이후,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신성장 동력 확보 ▲공모자금의 효율적 활용 ▲투명한 경영과 적극적인 IR 활동 등을 통해 시장과의 신뢰 회복에 노력을 다 할 예정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는 "상장 이후에도 주주와 투자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주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1월 3일부터 9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17,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으며,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일반청약을 실시했다. 20일 납입을 거쳐 오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2025-01-21

한국도로공사, 와이즈넛 생성형AI 기술로 내부 업무 혁신 가속화
- 와이즈넛 생성형AI 챗봇 서비스로 공공기관 내부 업무 혁신 앞장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한국도로공사 생성형AI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내부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5일 내부 직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 ‘ex-GPT’를 신규 오픈했다. 이는 그간 방대한 정보에서 원하는 자료를 획득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질의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생성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혁신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본 시스템에는 와이즈넛의 국내 최초 RAG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이 본격 적용됐다. WISE iRAG는 수집된 내부 문서에서 데이터의 유사성을 판단하는 Document AI 과정을 거쳐, RAG 기반의 벡터 검색 및 키워드 검색 기술을 함께 적용한 하이브리드 검색을 제공한다. 이후 검색 결과 리랭킹을 통해 최적의 검색 결과를 도출하여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번 한국도로공사 ‘ex-GPT’에서는 방대한 양의 과거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야 하는 △국회자료 검색 △감사자료 검색 △법률자문 검색 등의 업무에서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답변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법령·규정 △요약·번역 △보도자료 생성 등의 업무시에는 생성형LLM과의 유연한 연계를 통해, 각종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문의 맥락을 이해한 자연스러운 답변 생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ex-GPT’는 내부 메신저를 활용해 시스템 접근성을 높이고, 사용자가 원하는 답변과 함께 근거 문서나 출처를 제공해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직접 업로드한 파일 내에서 원하는 정보를 더 정확하게 찾아주는 ‘나만의 AI’ 기능 등을 통해 오픈 첫 날부터 본사 직원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와이즈넛은 향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사용자 취향 및 필요에 맞춘 개인화 응답을 가능하도록 AI 서비스 활용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멀티모달 인터페이스 구축을 통해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음성, 이미지,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담당한 한국도로공사 디지털계획처 김성국 차장은 “이번 ex-GPT 시스템은 내부 직원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도와 궁극적인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RAG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시도를 기반으로 AI 성능을 강화시켜 한국도로공사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고도화하고 그 활용 범위를 전국 지역본부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한국도로공사 생성형AI 도입 사례는 RAG 기술을 내부 업무에 본격 적용한 대표적인 공공기관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각 산업별 도메인 특화 유스 케이스(Use Case)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생성형AI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와이즈넛은 업력 25년간 자연어처리기술을 기반으로 AI 검색, 챗봇, 분석 사업을 이끌어온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 최근 RAG 기술을 접목한 생성형AI 사업을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오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25-01-15

와이즈넛, 5년 연속 ‘Emerging AI+X Top100’ 선정
- 융합 산업을 이끄는 언어처리기술 대표 기업으로 매년 선정돼 기술력 인정받아- 향후 독자적인 AI 에이전트 생성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메인별 특화된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 주관의 ‘2025년 Emerging AI+X Top 100’에 5년 연속 선정됐다. ‘2025 Emerging AI+X Top 100’은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이머징 기업으로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X)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혁신을 주도할 국내 100대 유망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와이즈넛은 올해 역시 각종 산업에 AI 기술을 적용 및 융합하는 융합산업(Cross-Industry) 중 ‘자연어처리기술 기반의 AI 플랫폼(NLP-based AI Platform)’ 대표 기업으로, 본 제도 시행 첫 해인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다 선정되었다. 이는 지속적으로 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분야의 사업 전문성과 기술 혁신성에 대한 미래가치를 입증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와이즈넛은 업력 25년의 국내 인공지능 선도기업으로, 자연어처리기술 기반의 인공지능(AI) 검색 및 챗봇,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솔루션을 통해 시장을 리드해왔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RAG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통해 생성형 AI 챗봇, 인공지능 상담 등 각 도메인에 특화된 성공사례를 양산하고 있다.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은 △수집된 내부 문서에서 데이터의 유사성을 판단하는 Document AI, △RAG 기반의 벡터 검색 및 키워드 검색 기술을 함께 적용한 인공지능 기반 하이브리드 검색 △검색 결과 리랭킹 등 정확한 답변을 추출하기 위한 후처리 과정을 거쳐 최적의 검색 결과를 도출해내고 답변의 정확도를 높이는 솔루션이다. 와이즈넛은 WISE iRAG를 통해 문서 요약, 핵심 정보 추출 등 고도화된 검색 기능을 지원하고, LLM의 주요 한계인 부정확한 정보 생성을 방지하여 신뢰도 높은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인공지능으로 불리우는 AI 에이전트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와이즈넛이 5년 연속 AI+X Top 100에 선정된 것은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인공지능 시장의 미래 가치를 제고하며 혁신을 이끌어왔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융합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1-14

와이즈넛-씨이랩, 멀티모달 AI 서비스 가속화 위한 MOU 체결
- 씨이랩의 AI 인프라 플랫폼 기술과 와이즈넛의 RAG 플랫폼 기술 결합한 공동사업 확장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과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씨이랩(대표 이우영)이 지난 8일 공동 AI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와이즈넛의 RAG(검색 증강 생성) 솔루션과 씨이랩이 보유한 AI 인프라 플랫폼 기술을 토대로 멀티모달 AI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와이즈넛은 자연어처리기술을 기반으로 AI 검색 및 챗봇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SW 기업이다. 최근에는 LLM의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는 RAG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RAG 솔루션인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출시하며 AI 에이전트 사업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씨이랩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파트너사로 GPU 활용률을 극대화하는 'Astrago(아스트라고)' 솔루션으로 국내 AI GPU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와이즈넛의 RAG 플랫폼 기반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기술과 씨이랩의 GPU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을 접목한다. 이를 통해 AI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공공과 민간 부문의 AI 에이전트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우영 씨이랩 대표는 "GPU 오케스트레이션 기술과 와이즈넛의 RAG 기술을 결합해 고객의 AI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국내 AI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국내 5,500여 고객사를 통해 검증된 와이즈넛의 AI기술력과 씨이랩의 GPU 솔루션의 결합은 국내 생성형 AI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2025-01-09

와이즈넛, 생성형AI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기술 1차년도 실증 완료
- '배리어프리 자막', '화면설명 방송' 등 취약계층을 위한 콘텐츠 생성 가능- 목포 MBC 실증 성과를 기반으로 타 지역 지상파 송출로의 확대 적용 계획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미디어 취약계층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기술 개발 및 지상파와 뉴미디어 멀티플랫폼 서비스 실증’ 수행을 통해 AI 기술로 취약계층을 위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배리어프리(Barrier-free)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가 겪는 물리적, 제도적,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자는 범사회적 운동이다. 최근 배리어프리 사회 구현을 위한 물리적·제도적 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정보 접근성 확대, 사회적 인식 개선 등 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본 연구는 생성형AI 기반 미디어, 문화분야 서비스 개발을 통해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와이즈넛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데이터크러쉬, 인사이터, MBC C&I,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올해까지 2년에 걸쳐 수행되는 본 연구는 LLM학습용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여 생성형AI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개발하고, 지상파 및 뉴미디어 멀티플랫폼을 대상으로 실증서비스를 개발하는 단계로 진행된다. 이후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실증 확대 및 고도화를 추진하는 방식이다. 와이즈넛은 수집 및 가공 데이터에 RAG기술을 적용해, 배리어프리 자막 및 화면 설명 텍스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미디어 도메인에 최적화된 LLM모델을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이를 고도화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연구를 추진하며, 멀티모달 AI기술을 적용한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1차년도에서는 지상파 방송인 목포 MBC에서 지난 12월 송출된 숏폼 다큐멘터리 ‘1004오디세이’에 본 연구를 통해 생성된 자막을 적용하여 실질적인 실효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타 지역 MBC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실증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미디어 분야 배리어프리 콘텐츠가 가지고 있던 △수작업 콘텐츠 제작 구조, 이에 따른 △높은 인건비 △일부 콘텐츠(영화, 드라마, 뉴스 등)에 한정된 적용 대상 △STT기술 인식품질 저하 등의 문제를 전면 해결해, 미디어 취약계층이 더 다양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게 된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배리어프리 기술의 실증 성과를 기반으로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을 수립하고, 이후 유관 콘텐츠 제작 사업을 지상파, OTT 등 다양한 채널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통해 미디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회 구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7